Sep 20, 2012

How to remove the color bleeding in v-ray?



1. v-ray option - Indirection Illumination - post-processing - saturation : 1 -> 0

2.

written by Jay Hyungjin Lee [이형진]

Sep 10, 2012

현대미술과 소비문화 & 키치

Edie Sedgwick's Photo by Andy Warhol

예술의가벼움:앤디워홀같은 키치와 팝아트
예술의 상품화 / 돈버는 것도 예술
앤디워홀은 'Factory'라 칭한 자신의 작업실에 직원을 고용하여 제품을 만들 듯 미술을 찍어냈다.
일상생활, 소비자문화, 우리를 둘러싼 기호를 인식하여 변형하여 다른 이상한 것들로 만드는 것이 팝아트이다
건축은? 팝 아키텍트란 한국의 아파트주거.
Andy Warhol _ Marilyn
Andy Warhol _ 100 Cans

영감이나 아이디어를 얻었다면 바로 실행하라
전율의 순간을 흘려보내고 나중에 그 책, 그 영화, 그 다큐를다시 보며 무엇인가 하려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. 전율의 순간에 무엇을 하고 그 순간을 기록하여야 한다

물건과 제품을 만들고 광고하는 자본주의 체제
예술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. 
"나는 왜 사람들이 예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 모르겠다. 예술도 하나의 직업일 뿐이다"
쓰레기같은 건축. 왜? 쓰레기라도 필요하다

모든 예술은 이야기를 한다. 이야기를 하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
나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? 죽음? 삶? 행복?
보기 좋으면 좋은 것 이고, 보기 싫으면 싫은 것 이다. 굳이 미술사를 알 필요는 없다
가서 보고 "와우" 할 수 있으면 된다

Damien Hirst - Controlled Substances


Damien Hirst _ Anthraquinone-1-Diazonium Chloride (1994)


yBA의 실험적인 미술. Goldsmith 대학의 젊은 영국 작가들의 아이디어와 사치의 후원이 만난 영국의 미술시장은 뉴욕을 위협하고 있다.
개념미술-신선한 아이디어로 승부. 작가는 관찰자와 선택자이고 작업은 아무나 해도 된다.
예술가란 실험적인 이간이다.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.
예술가의 역할 중 하나는 흥미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. 
사람들이 그를 보고 "오 그는 저렇게 하네 나도 저렇게 할 수 있겠어 누구나 저렇게 하는군" 하는 것이 예술가의 역할이다


written by Jay Hyungjin Lee [이형진]


Sep 5, 2012

Architectural Scheme

I'm gonna write my process of design.

I want to comunicate my design ability. it may not good but the communication will improve my skills.

르 꼬르뷔제의 말을 따르면 집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.
1. 더위, 추위, 비, 뚝, 호기심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켜주는 피난처
2. 빛과 태양을 받아들이는 그릇
3. 조리, 일, 개인생활에 적합한 몇 개의 작은 방

그는 장식에 대한 혐오로 인하여 자기만의 언어를 구축할 수 있었다.
그렇다면, 내가 혐오하는 건축의 방식들은 무엇인가?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은?
보편적인 모든 것은 어디에 사는 누군가가 이미 잘 하고 있다. 그들과 다른 나의 것은 무엇인가?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과 내가 혐오하는 스타일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.

ㅇ 가벼움에 관하여
 나는 가볍다. 하루에도 수천개의 이미지를 보고 상상하며 이미지의 조각들을 수없이 copy, paste한다. 철저한 카피이며 너무 많은 이미지들의 키치이기 때문에 이것이 키치인지 조차 알 수 없을 지경의 키치이다. 무거운 현시대의 상황을 고려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고 고려하고 싶을 때도 있다. 나 자신조차 계속하여 변화한다. 나의 취향? 취향조차 변한다. 규정한다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. 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 하고싶다. 관심사와 선호도가 계속하여 변화한다. Lightness of Architecture. 건축은 예술이라기 보다는 인문학에 가깝고 디자인에 가깝다. 이러한 전제하에서 가벼운 건축을 하고싶다? 역사와 시대를 무시한 채 인문학과 디자인을 할 수 있을 것인가.
 건축에서 가벼움이란 무엇이 될 수 있을까? 건축의 주체를 건축가로 본다면 건축가가 내키는 대로 디자인하는 것은 분명 가벼운 건축일 것이다. 혹은 주체를 건축주로 본다면 건축주의 의지를 집요하게 충족시키는 것 또한 가벼운 건축일 것이다. 이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다면 극도의 가벼운 건축이 되지 않을까? 역사와 시대를 무시한 매우 개인적이고 사소하고 이기적인 건축. 굉장히 매력적인 건축이 될 가능성이 높다. 이것이야 말로 사치이고 (어차피 현대의 건축은 극소수 만이 누리는 사치 아닌가?) 주거의 쾌락이며 주거를 통한 나르시즘의 발현이라 생각한다. 특히 한국 사회에서 하나의 이슈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다. 한국사회는 내가 기대하는 것 만큼 건강하지 않다. 대부분의 사치는 우상화 되어 있으며 사치를 즐길 능력이 되지 않음에도 우상화의 대상이 되려 안간 힘을 쓴다.


Aug 21, 2012

Naked Girls Tea Set by Esther Horchner

A white porcelain tea set with a sense of humor. On the inner side, hand painted nude girls seem to enjoy a nice dip in the tea-bath. The set, containing 4 cups, saucers and spoons illustrated with scattered shoes and underwear. The more tea you drink, the more the girls reveal :)
photos: estherhorchner.nl






Jul 17, 2012

변하지 않는 언어들

건축, 조형, 미술?

변하지 않는 언어들이 있다

그것들에 대한 수집과 분류가 필요하다



Jul 6, 2012

in India


I arrived at Bangalore in India on 1.Jul.2012.

I think that this year will be a turning point in my life.